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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로운 민주공화국의 서막
대통령이 파면된 지 두 달 만에 장미대선이라는 초유의 대통령 보궐선거를 거쳐 새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더 많은 개혁과 소통을 요구하였던 국민들의 열망이 그 배경이었다. 결국 촛불은 탄핵을 이끌었고, 마침내 국민들은 ...
ijnews  |  2017-05-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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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휘 한국학부
얼마 전, 장미대선이 한창 화두로 떠오를 때 즈음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화젯거리는 단연 선거였다. 단일한 주제였지만 저마다 가지고 있는...
한국학부 박건휘  |  2017-05-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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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어디에 서 있는가
“아무리 못해도 대학은 나와야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옥죄는 말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입학한 대학생들은 취업의 부담감을 안고...
영남대학교 조규민  |  2017-05-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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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가 주방장보다 대우받는 나라
학창시절 선생님들은 ‘서양은 안 그러는데 우리나라는 … ’이라는 말을 자주 하셨다. 더 나은 세상이 그곳에 있고, 더 많은...
인문문화융합학부 심지원  |  2017-05-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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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 병자호란이 야기한 백성들의 고충
반갑데이~ 미역이데이! 모두들 활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니? 양궁? 국가대표? 오늘날에야 인식이 많이 변했지만 옛날만 해도 전쟁에 ...
장수정기자  |  2017-05-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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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기사에 애정과 집중을
30°를 웃도는 한낮의 더위가 대학 축제의 열기만큼이나 뜨겁다. 모니터링 요청을 받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승낙한 것에 대해 후...
정수영 일반대학원 행정실 주임  |  2017-05-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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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07년 12월 19일에 17대 대통령선거가 있었다.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 10년을 경험한 국민이 경제발전을 약속하는 이명박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그때의 느낌은 정책을 잘못하더라도 김, 노 10년의 민...
인제신문사  |  2017-05-2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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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길
오늘도 뒤척이는 이불 속에서 갈등의 고리를 끊고 벌떡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였다.누가 찾아와 달라고 하지 않아도 하루는 매일같이 시간을 허락하며 묵묵히 하루의 일상을 물결 흐르듯 나를 떠나지 않고 나의 모든 삶...
박은경 가족상담복지  |  2017-05-2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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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마추어다
“대학신문 기자는 아마추어다.” 대학 신문사 기자생활을 하며 잊을만하면 듣는 이야기다. 맞는 말이다. 학생기자들에게는 분명 한계가 있다. ‘학생으로서 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는 뜻인 ‘학생기자’라는 말에서 알 수 있...
백초희 경기대학교  |  2017-05-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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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대학원)와 헬스케어IT학과를 신설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오고 있다. 하나의 큰 줄기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이고, 다른 한 줄기는 바이오, 항노화로 대표되는 이다. 온 세상이 디지털로 연결된다는 것, 그리고 100살을 살게 된...
김희철 교수  |  2017-05-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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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휴가
반갑구먼 반가워요 미역이야! 어느덧 벌써 개강한 지 두 달이나 지나 5월이 찾아왔어.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도 불리지? 하지만 그 이름처럼 마냥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야. 대표적인 예로 1980년에 일어난 5ㆍ...
장수정 기자  |  2017-05-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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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획 가치있는 기사
한국은 보복하는 사회이다. 사물의 이치는, 사소하게 다루어질 때가 잦다. 당했다고 생각하면 보복을 계획하고, 기회가 생기면 과감하게 실천한다. 권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매우 위험한 사회이다. 타인에 대한 비판은 조심스...
박섭 교수  |  2017-05-2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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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Decalcomanie이번 신문에서는 얼마 전 치러진 프랑스와 한국의 대선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9일(화), 많은 국민의 지대한 관심 속에서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됐어요.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일자...
손유정 기자, 최진화 객원기자  |  2017-05-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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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대2병’을 앓고 계십니까
요즘 대학가에는 중2병에 버금가는 ‘대2병’이라는 용어가 떠돌고 있다. 이는 말 그대로 대학교 2학년 때 겪는 심리적 상태를 의미한다. 현재 대학생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아니면 그 이전부터 타인과의 치열한 경쟁과 주입...
현슬기 기자  |  2017-04-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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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
반갑수다~ 난 2주만에 돌아온 미역이오다! 오늘은 ‘연산군’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게. 여러분들은 혹시 2005년 12월 29일에 개봉한...
장수정 기자  |  2017-04-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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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성으로부터의 탈피
며칠 전 강의실에서 행동관찰 수업의 일환으로 간단한 실험을 하였다. 먼저 학생들은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그런 다음 유치원의 소그룹활동...
권오식(유아교육) 교수  |  2017-04-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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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기(浩然之氣)와 선여인동(善與人同)
호연(浩然)이란 넓고 깨끗함을 형용하는 말이다. 고로 ‘호연지기’는 크고 넓게 뻗친 깨끗하고 힘찬 기운이라는 뜻이다. 맹자(孟子)는 호연지기란 의(義)와 도(道)라는 방향성을 가진 기운으로서 의가 쌓여서 생기는 것이...
이동석 교수  |  2017-04-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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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 권리가 있는 동시에
죽을 권리도 있다
앤소니 브랜드는 불의의 사고로 폐가 망가져서 산소가 뇌에 전달되지 못한다. 그의 대뇌는 이미 죽었다. 하지만 그의 숨뇌(연수)는 아직 ...
정연진(인문학부)  |  2017-04-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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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 앞에서
목련나무 위로 도래하고 있는 흰 무리의 철새들. 분홍으로 소리치기 위해서 손바닥을 만개하는 벚꽃들. 어느샌가 봄이 오고 있다. 아직 아...
오병현(원광대학교) 국장  |  2017-04-1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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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곁으로 성큼 다가온, 인제대신문사
2달 전에 이어 이번에도 모니터링 글을 교내 신문에 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 봄이 벌써 성큼 우리에게 다가왔다...
서나연(정치외교)  |  2017-04-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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