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왕의 관상이란
안녕 오랜만의 미역이야! 다들 잘 지냈어?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중간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와서 정신없었지?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좀...
장수정 기자  |  2017-10-31 15:34
라인
두 얼굴의 진실, 광종
모두들 2주간 평안하셨습니까? 하하, 미역이오라! 갑자기 왜 사극말투를 쓰는 거냐구? 그 이유는 바로 이번엔 조선시대의 인물이 아닌 좀 더 과거인 고려시대의 인물을 다뤄보려 하기 때문이야.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장수정 기자  |  2017-09-11 17:41
라인
러시아로 떠난 인제 독서 원정대
독서 원정대의 처음 시작은 ‘죄와 벌’을 읽는 것이었다. 시험이 끝난 뒤라서 부담 없이 읽고 싶었으나 1,2권을 합쳐서 900쪽 가량 ...
간호학과 정성우  |  2017-08-28 16:05
라인
지난날의 오늘
▼이달의 과거대답없는 행정건의함, 학생들 외면 -2001년 6월 4일자 제201호빠르면 2학기부터 통학버스 유료화 -2000년 5월 ...
유성은 수습기자, 최진주 수습기자  |  2017-05-29 17:19
라인
가야의 변신은 무죄
▶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가운데 두고 마인드맵을 그려본다면 첫 번째 시냅스는 단연, 자유가 아닐까 싶다. 대학생은 자유라는 특권을 제대...
장수정 기자  |  2017-03-27 21:06
라인
포켓몬 GO의 등장, 안전주의보 발령
최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포켓몬 고 (GO)’ 설치자는 약 8백 만 명을 돌파 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켓몬 고를 즐기 는 주 연령층은 10대와 20대로 각각 33%와 30%로 높은...
장수정  |  2017-03-02 16:13
라인
스마트폰 없는 일상, 상상이나 해봤어?
오늘날 사람들의 눈은 늘 휴대폰의 화면을 바라보고 있고 사람들의 손은 늘 휴대폰의 자판을 두드리고 있어. 이러한 현상과 함께 동반되는 문제는 개인적인 영역을 시작으로 하여 사회적인 영역까지 그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지...
임지혜  |  2016-10-04 18:53
라인
내 돈, 내 시간, 내가 쓰며 즐긴다
최근 SNS에 ‘혼자 여행 다니기’, ‘혼자 영화 보기’, ‘혼자 밥 먹기’, ‘혼자 술 마시기’ 등이 빈번하게 올라 오고 있다. 어릴 때부터 ‘우리’라는 공동체를 강요하던 우리 사회가 이제는 ‘나’와 ‘너’인 개인...
남지현, 임지혜 기자  |  2016-08-29 19:57
라인
방학동안 뭐할래?
우리를 단조로운 일상에서 탈출시킬 여름방학이 다가온다. 여행을 가는 것도 좋 지만 우리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스트레스를 해소시...
현슬기 기자, 남지현 수습기자  |  2016-06-07 17:06
라인
유행은 돌고 돈다
부모님의 사진첩을 보며 ‘이 옷은 지금 입어도 괜찮을 거 같은데?’라고 생각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또 부모님 옷장 깊숙한 곳...
현슬기 남지현  |  2016-05-24 21:32
라인
가장 슬프고 잔인한 질병, 치매 나는 아니겠지?
피해갈 수 없는 ‘젊은치매’
치매, 이제 더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조심해야 할 질병은 아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젊은이들의 치매 환자가 4년 새 두 배...
송호석 기자  |  2016-05-09 19:56
라인
[웹툰] 솔직한 우리, 우리가 바라는 우리
우리가 우리를 위로하는 방법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말 한 번쯤 들어봤니? 아프면 환자지 무슨 청춘이야. 타인과 관계를 ...
우승수 기자  |  2016-04-05 20:59
라인
아름다운 사람, 노래하는 사람 번작이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이불 밖은 위험하다며 나오지 않던 사람들도 따뜻한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면서 본격적인 야...
현슬기 기자  |  2016-03-21 16:26
라인
오사카에 새기고 온 발 도장
적막감이 맴돌았던 대학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대학의 고요함을 깬 존재는 다름 아닌 개강이다. 대학의 문턱을...
문서영 기자  |  2016-03-02 19:56
라인
들어봐 네 얘기야
A, B, C, D, E,‘F’심장을 부여잡고 들어온 인제정보시스템 오늘은 바로 성적 뜨는 날!서버 폭주로 느릿느릿하게 띄워지는 창, ...
김지후 기자 / 현슬기·지강원 수습기자  |  2015-11-30 11:40
라인
가을에 걷기 좋은길
바야흐로 가을. 맑은 하늘, 시원한 바람이 우리를 들뜨게 한다.가을을 두고 독서의 계절이라고 많이들 얘기하지만, 가을을 독서로만 채울 수는 없는 법! 책이 지루할 때 쯤 가까운 곳이라도 떠나보자. 가을의 선선한 날씨...
김지후 기자  |  2015-10-06 17:23
라인
교내 아메리카노 최고의 맛은?
식사 후 습관처럼 찾게 되는 음료!여러분들 가운데서도 식사 후에 또는 하루 중 언제든지 본교 안 카페에서 음료를 많이 마셔보았을 것이다. 이번 인제실험실에서는 교내 카페를 대상으로 카페의 가장 기본적인 메뉴 ‘아이스...
김지후 기자  |  2015-09-14 17:29
라인
이번 역은 [사상]역입니다
안녕? 만나서 반가워. 내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바로 경전철 역의 꽃이자 실세! 사상역이라고 해.지난 365호와 367호에 실린 경전철 역들을 보면서 정말 황당했단다. 바로 내가 첫 번째가 아니라니! 하지만, 주인공...
김지후 기자  |  2015-09-14 17:23
라인
이만기 교수 새누리당 조직위원장 출마
본교 스포츠헬스케어학과 이만기 교수가 새누리당 김해을 조직위원장 공모에 단독으로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에 따르면 이 교수는 지난달 31일(월)부터 지난 1일(화) 양일간 실시한 김해을 조직위원장 공개모집에...
송호석 기자  |  2015-09-14 17:20
라인
이번 역은 [연지공원]역입니다
안녕? 내 소개를 하자면 김해 연지공원 근처에 있는 연지공원역이라고 해. 지난 365호 신문에 부원역 기사 잘 읽었어. 나부터 소개하는 줄 알았는데 좀 섭섭했어. 하지만 지금이라도 찾아줘서 고마워!내 주변에는 연지공...
김지후 수습기자  |  2015-06-02 12:5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21-749) 경남 김해시 어방동 607번지 늘빛관 302호 인제대신문사편집국  |  대표전화 : 055-320-3066, 3067  |  팩스 : 055-332-2705
발행인 : 차인준  |  주간 : 하상필  |  간사 : 동상원  |  편집국장: 현슬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동상원
Copyright © 2017 인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