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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YOUNG 청운자치회"기숙사를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
관생들의 편의를 중점을 둔 공약 선정
"뜬구름 잡지 않는 공약으로 모두에게 도움을 드릴 것"
손유정 기자 | 승인 2017.11.27 17:24

Q. 청운자치회 후보로 출마한 계기가 무엇인가?

A. 정(정태영): 우연히 층장과 선임층장을 지내게 된 계기로 많은 활동을 하게 되면서 타지 생활 중 기숙사에 많은 애착을 갖게 됐다. 더욱이 청운자치회로서 많은 활동을 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정후보로 입후보 하게 됐다. 앞으로 더 청운자치회와 기숙사를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려고 한다.

부(김소희): 이번 학기 층장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활동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이번 청운자치회에 입후보 하게 됐다.

Q. 어떤 청운자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인가?

A. 정: 25대 청운자치회는 YOUNG이라는 이름으로 출마하게 됐다. YOUNG의 의미가 ‘젊음’이다. 기숙사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살고 있고, 이러한 관생들에게 영(YOUNG)원하게 살고 싶은 기숙사를 만들고 싶은게 우리의 목표이자 앞으로 만들어나갈 청운자치회이다. 더불어 관생들에게 밀착해서 많은 편의를 도모하고 싶다.

부: 청운자치회를 통해 많은 관생들이 편의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어떠한 기준을 두고 공약을 설정했는가?

A. 정: 관생들의 생활에 밀착해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공약을 선정 기준으로 뒀다. 이러한 공약이 사소하든, 크든 뜬구름 잡지 않는 실현 가능한 공약으로만 선정했다. 이렇게 내세운 공약을 통해 관생 모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고,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여자화장실 여성용품 수거함 비치 공약

A. 정: 여성분들은 여성용품을 사용한다. 이때 일반 쓰레기통과 별개로 처분할 수 없어 문제가 된다고 생각했다. 여성용품을 일반 쓰레기통에 버리게 되면 쓰레기통이 금방 차서 흘러 넘치게 된다. 이는 위생적으로나 미관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느껴서 여성용품을 따로 버릴 수 있는 여성용품 수거함을 비치하자고 생각했다. 이를 통해 화장실 위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공약을 선정했다.

Q. 취미생활 관련 이벤트 지원 공약

A. 정: 현재 기숙사에서는 영화 상영을 하고 있고, 세미나실과 탁구장이 마련돼 있다. 세미나실의 경우 도서를 추가할 계획이다. 그리고 영화 상영의 경우, 영화 상영만 하는 현재와는 달리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영화 관련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관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드릴 계획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탁구와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탁구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탁구 대회를 열어 자치회에서 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나가려고 한다. 이렇게 관생들이 취미나 여가,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 공약의 핵심이다.

Q. 인덕재와 글로벌타운 공동시설 환경 개선 공약

A. 정: 세 가지 개선 방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인덕재 휴게실과 글로벌타운의 탈의실, 세미나실 이 세 곳의 환경을 개선하려 한다. 인덕재 휴게실의 경우, 테이블과 의자를 확충해 관생들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글로벌타운의 탈의실은 습기에 눅눅해지고, 노후화된 탈의함을 개선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글로벌타운 세미나실은 냉방시설이 제대로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고, 도서를 비치해 세미나실이 활발히 이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Q. 복도에 전신거울 추가 비치 공약

A. 정: 본 공약을 통해 각 층마다 전신거울을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전신 거울이 복도에 있지만 세대수가 많은 반면, 그 수가 현저히 적어 관생들이 불편할 거라 생각했다. 만약 한 층에 전신거울을 하나 또는 두 개씩이라도 추가로 설치 한다면 관생들이 거울을 보기 위해 움직이는 동선을 짧게 만들 수 있을 거

Q. 청운자치회 후보로 출마한 계기가 무엇인가?

A. 정(정태영): 우연히 층장과 선임층장을 지내게 된 계기로 많은 활동을 하게 되면서 타지 생활 중 기숙사에 많은 애착을 갖게 됐다. 더욱이 청운자치회로서 많은 활동을 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정후보로 입후보 하게 됐다. 앞으로 더 청운자치회와 기숙사를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려고 한다.

부(김소희): 이번 학기 층장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활동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이번 청운자치회에 입후보 하게 됐다.

Q. 어떤 청운자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인가?

A. 정: 25대 청운자치회는 YOUNG이라는 이름으로 출마하게 됐다. YOUNG의 의미가 ‘젊음’이다. 기숙사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살고 있고, 이러한 관생들에게 영(YOUNG)원하게 살고 싶은 기숙사를 만들고 싶은게 우리의 목표이자 앞으로 만들어나갈 청운자치회이다. 더불어 관생들에게 밀착해서 많은 편의를 도모하고 싶다.

부: 청운자치회를 통해 많은 관생들이 편의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어떠한 기준을 두고 공약을 설정했는가?

A. 정: 관생들의 생활에 밀착해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공약을 선정 기준으로 뒀다. 이러한 공약이 사소하든, 크든 뜬구름 잡지 않는 실현 가능한 공약으로만 선정했다. 이렇게 내세운 공약을 통해 관생 모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고,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여자화장실 여성용품 수거함 비치 공약

A. 정: 여성분들은 여성용품을 사용한다. 이때 일반 쓰레기통과 별개로 처분할 수 없어 문제가 된다고 생각했다. 여성용품을 일반 쓰레기통에 버리게 되면 쓰레기통이 금방 차서 흘러 넘치게 된다. 이는 위생적으로나 미관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느껴서 여성용품을 따로 버릴 수 있는 여성용품 수거함을 비치하자고 생각했다. 이를 통해 화장실 위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공약을 선정했다.

Q. 취미생활 관련 이벤트 지원 공약

A. 정: 현재 기숙사에서는 영화 상영을 하고 있고, 세미나실과 탁구장이 마련돼 있다. 세미나실의 경우 도서를 추가할 계획이다. 그리고 영화 상영의 경우, 영화 상영만 하는 현재와는 달리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영화 관련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관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드릴 계획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탁구와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탁구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탁구 대회를 열어 자치회에서 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나가려고 한다. 이렇게 관생들이 취미나 여가,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 공약의 핵심이다.

Q. 인덕재와 글로벌타운 공동시설 환경 개선 공약

A. 정: 세 가지 개선 방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인덕재 휴게실과 글로벌타운의 탈의실, 세미나실 이 세 곳의 환경을 개선하려 한다. 인덕재 휴게실의 경우, 테이블과 의자를 확충해 관생들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글로벌타운의 탈의실은 습기에 눅눅해지고, 노후화된 탈의함을 개선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글로벌타운 세미나실은 냉방시설이 제대로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고, 도서를 비치해 세미나실이 활발히 라 생각해 이러한 공약을 내게 됐다.

Q. 전자레인지 설치 공약

A. 정: 공용 전자레인지를 공용 식당 내에 한 대 또는 두 대를 설치하겠다는 공약이다. 식사를 하지 않거나, 배식시간이 지나고 매점이 문 닫은 이후에 생기게 되는 관생들의 불편함을 생각해서 내게 된 공약이다. 현재 관생들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한 조리가 필요한 음식들을 먹는 데 불편함이 있다. 인정관의 경우에는 각 층마다 다목적실에 전자레인지가 설치돼 있지만, 인덕재와 글로벌타운의 관생들은 이러한 편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본 공약을 지키기 위해 자치위원들이 청결도 유지 및 안전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관생들이 관내 생활을 할 때 조금 더 편리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Q. 중점을 두고 있는 공약이 있다면?

A. 정: 전자레인지 설치 공약이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약을 선정할 때 어느 한 관에 치우치지 않으려 노력했다. 기숙사 시설은 인덕재, 글로벌타운, 인정관이 있기 때문에 각기의 불편함을 고민했고, 따라서 적합한 공약을 내세우려 했다. 인덕재와 글로벌타운의 경우에는 공용 전자레인지 설치를 통해 관생들의 편의를 도모하려 했고, 인정관의 경우 편의시설 개선 및 1층 자동문 입구 설치 공약으로 온전히 인정관에서 생활하는 관생들을 위해 준비했다.

Q. 올해 청운자치회의 사업평가를 해달라.

A. 정: 24대 청운자치회는 각 방에 와이파이 공유기를 설치했다. 이 사업은 관내에 생활하는 많은 관생의 편의를 도모했기 때문에 잘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최근의 인정관 정전 문제다. 자치위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관련 기술자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비관생, 관생분들이 인대전을 통해서 많은 의견을 냈다. 그렇지만 인대전을 통해서만 의견을 얘기한다면 해결방안의 답을 드리기 힘든 것 같다. 자치위원들은 관생분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항상 머리를 숙이고 죄송하다 말씀을 드리고 해결하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부분을 관생분들이 조금 더 알아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자치위원회에서는 이러한 일과 같은 문제점이 있을 시에 좀 더 적극적이고 활발히 발로 뛰어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당선 소감을 부탁한다.

A. 투표해 주신 관생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이번 YOUNG 청운자치회에의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 다가올 2018년도 기숙사를 더욱 더 젊음이 넘치고 관생이 영원히 살고 싶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손유정 기자  dbehddl080@oasis.inje.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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