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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타투가 불법인 나라에서 타투이스트를 양성한다고?
최근 타투의 인기가 급상승하며 주변에서 크고 작은 타투를 한 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가히 “타투 전성시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타투는 살갗을 바늘로 찔러 잉크로 글씨나 그림을 새기는 행위로, 한국 타투 협회...
정영주(의예,18)  |  2018-11-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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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병역특혜 논란
태양만큼 뜨거웠던 2018년 여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종합 3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대회의 성적보다 더욱 이목이 쏠렸던 병역 혜택에 관해서 이야기 ...
정동해(경영학부,16)  |  2018-10-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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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의 방법
2018학년도 2주기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본교는 교육부로부터 ‘역량 강화 대학’에 선정되었다. 이는 곧 10% 정원 감축 권고를...
유승현(작업치료학,18)  |  2018-09-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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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관 조고(趙高)와 갑질
조고(趙高)는 통일제국 진(秦, BC 221~206) 나라의 환관이다. 시황제(始皇帝)의 환관 책임자였던 그는 시황제가 죽자 똑똑했던 큰 아들 부소(扶蘇)를 계략으로 변방으로 유배를 보내고 자살하게 했다. 그 뒤 시...
최웅환 통일학과 대학원생  |  2018-09-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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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with you.
낙태죄 폐지 측의 주장은 “성관계는 가지되 그에 따른 결과인 임신은 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자의에 의한 성관계는 응당 임신에 대한 미필적 인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는 임신이라 보기는 어렵다.” 지난 5월...
김소진 법학과 박사  |  2018-08-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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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아이들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그 옛날 호된 시집살이를 비유한 말이다.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듯한 이 표현을 생소하게 느끼는 젊은이들이라면, 연예인들의 고부갈등 상황을 보여주며 인기몰이 중인 ‘이상한...
최한미(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  2018-05-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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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는 메아리가 작은 목소리를 매장하다
그들의 모습은 마치 옷 사이로 애써 가리려는 흉터처럼 보였다. 수많은 생채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물었다. 그 때문에 권위에 의한 폭...
안태선 취재팀장  |  2018-03-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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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지금은 넓게 보아야 할 때!
반갑습니다! 인제대학교 총학생회장 오상호입니다. 근래 쌀쌀한 날이 지나가고 날씨가 따뜻해져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벌써 ...
오상호 총학생회장  |  2018-03-2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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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인제대 신문사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 것은 동시에 지나간 해와는 또 다른 변화를 받아들이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변화라 함은 누군가가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갓 학교에 발을 내딛는 것이 될 수도 있겠고, 또 다른 누군가가 정든 ...
임지혜 기자  |  2018-03-1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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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꿈이 있습니까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마다 공통적으로 떠오르는 소재는 진로, 전공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소재가 나올 때면 급격히 우울해한다. ...
천유빈(한국학부) 학우  |  2017-11-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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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을 허락하라
페이스북 페이지 ‘대신 말해드려요’에 동기, 선배, 교수 또는 대학 내 지인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사연이 종종 올라온다. 사연을 읽은 ...
김서현(경북대학교) 국장  |  2017-11-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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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을 돌아보며…
칼럼 주제를 뭐할까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그냥 이제 갓 졸업한 사람으로서 나의 학교생활과 나의 경험을 통해 지금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에...
인제대신문  |  2017-09-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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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는 곧은 소리를 부른다
2학기 두 번째로 발간된 393호는 화제와 흥미가 가득한 기사들로 이뤄져 있었다. 먼저, 대학 면 첫 번째 기사는 학생자치단체의 결산내...
인제대신문  |  2017-09-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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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역할과 오해
‘간호사’라는 이미지는 여러분들에게는 어떤가요? 대부분은 아마도 단순히 환자를 간호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하는...
ijnews  |  2017-09-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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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휘 한국학부
얼마 전, 장미대선이 한창 화두로 떠오를 때 즈음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화젯거리는 단연 선거였다. 단일한 주제였지만 저마다 가지고 있는...
한국학부 박건휘  |  2017-05-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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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길
오늘도 뒤척이는 이불 속에서 갈등의 고리를 끊고 벌떡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였다.누가 찾아와 달라고 하지 않아도 하루는 매일같이 시간을 허락하며 묵묵히 하루의 일상을 물결 흐르듯 나를 떠나지 않고 나의 모든 삶...
박은경 가족상담복지  |  2017-05-2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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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 권리가 있는 동시에
죽을 권리도 있다
앤소니 브랜드는 불의의 사고로 폐가 망가져서 산소가 뇌에 전달되지 못한다. 그의 대뇌는 이미 죽었다. 하지만 그의 숨뇌(연수)는 아직 ...
정연진(인문학부)  |  2017-04-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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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 앞에서
목련나무 위로 도래하고 있는 흰 무리의 철새들. 분홍으로 소리치기 위해서 손바닥을 만개하는 벚꽃들. 어느샌가 봄이 오고 있다. 아직 아...
오병현(원광대학교) 국장  |  2017-04-1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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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평등
당신 옆에 앉아 있던 친구가 커터 칼에 손을 베여 아파한다. 당신의 반응은? 아파하는 친구를 달래든 상처를 지혈할 물건을 가져다 주든 ...
김선웅(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국장  |  2017-03-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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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빨간불인가요, 초록불인가요?
통학 버스에서 내리면 보이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나는 오늘 묻고 싶다. 당신은 지금 빨간불인가요, 아님 초록불인가요? 우리는 12년이라는...
계현하(생활상담복지학부) 학우  |  2017-03-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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