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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교육 과정 2주기 대학평가에서 낙제점...근본적 대안 필요해
컨설팅 결과, 여러 문제 지적돼
교양학부,교양교육원 대안 제시
"본교만의 특색 살리는 것도 필요"
지난 8월 교육부 주재로 실시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 본교는 역량강화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대한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것이 교양 영역 평가에서 받은 낮은 점수다. 이에 따라 교양학부와 교양교육원 측은 교양 교육의 개편이 필요함을 이야기했다.지난해 10월 본교는 교양 교육원의 주최로 교양 교육에 대해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하 교기원)으로부터 기
총장 선출 방안 새롭게 논의
평가기준 균형 도모하고자 천거위 설치
학생대표 총추위 활동 연장 요청받아
지난 7월 이사회에서 총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가 추천한 최종 후보 2인, 차인준 前 총장과 전병철 나노융합공학부 교수의 적격 여부에 대한 투표가 있었다. 그 결과 2인 모두 이사 정수 과반수 득표에 미달해 총장선임 의결이 성립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총장 선출방안이 새롭게 논의되었다.재논의된 선출방안에 따르면, 총장후보천거위원회(이하 천거위)는 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간접 흡연문제
어린이집 피해 개의지 않아
지정되지 않은 곳, 암묵적인 흡연구역 사용
"흡연구역 이외 금연구역이라는 인식 필요해"
▲A동과 E동 금연구역에서 학생들이 공공연히 담배를 피우고 있다.지난 5월 본교 신문에 캠퍼스 내 흡연 문제를 다뤘지만 그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흡연구역 외 흡연문제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4항에 따르면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의 교사는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 즉, 캠퍼스 내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의 흡연은 모두 불법이다. 본교는 캠퍼스 내 흡연

바뀐 순환버스, 당신은 어떤가요?
바뀐 순환버스, 당신은 어떤가요? 지난 13일(월)부터 본교와 인제대역을 오가는 순환버스에 변화가 생겼다. 바로 입석 버스의 투입이다.현재 기존 좌석버스 형태이던 인제대역 순환버...
사과대, ‘HIM’이 생기다
사과대, ‘HIM’이 생기다 지난 15일(수) ‘2017학년도 사회과학대(이하 사과대) 학생단체장 재보궐선거’에서 ‘HIM’ 사과대 정. 구지민(공공인재ㆍ12)학우와 부. ...
스마트출결의 오해를 풀다
스마트출결의 오해를 풀다 개강을 맞은지 한 달여가 흘렀고, 동시에 스마트출결시스템(이하 스마트출결)이 도입된 지도 한 달이 되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본 시스템에 대한 ...
총학생회비 7,164만 원, 최근 5년 중 ‘최고’
총학생회비 7,164만 원, 최근 5년 중 ‘최고’ 올해 총학생회비가 최근 5년 중 최다 금액을 기록해 학우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학생회비가 납입된 금액은 총 7,164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총...
꽃단장하고 신입생 맞는 본교
꽃단장하고 신입생 맞는 본교 2017년 새로운 해를 맞아 본교 역시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지난 1월 2일(월)부터 지난달 15일(수)까지 교내 시설 및 환경 개선 공사가...
생활관 입주 신청 오류, 논란의 진상
생활관 입주 신청 오류, 논란의 진상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 거주지와 학교의 먼 거리로 인해 통학이 불가능한 학생이라면 한 번쯤 생활관 입주 신청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제한된 생...
1055명의 외침, ‘시국선언’
1055명의 외침, ‘시국선언’ 본교 학생 1055명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에 적극 목소리를 높였다.지난 3일(목) 12시 본관(인당관) 앞마당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인제대 ...
“실망시켜 죄송합니다”
“실망시켜 죄송합니다” 본교 ‘Re’총학생회의 시국선언이 국위선양(國威宣揚)이 아닌 학위선양(學威宣揚)을 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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