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여백
<인제미디어센터 2018년 상반기 좌담회> "모든게 부족하지만 나름 변화하는 모습은 보여…계속 부딪쳐나가며 극복해야"
인제미디어센터가 기존의 인적‧구조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정상화’를 위해 달려온 지 한 학기가 지나간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논의하기 위해 본 센터는 심유경 교양학부 외래교수, 박민석 신문방송학과(13) 학생, 김은초 인제미디어센터 간사, 임지혜 편집국장, 곽보민 선임기자, 김민아 기자와 함께 특별 좌담을 5월 30일
끊임없이 변화하고자 했던 김태호PD
13년간 받았던 대중들의 열렬한 사랑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던 예능 ‘무한도전’의 총 책임자 김태호PD가 지난달 24일(목) 인제렉처시리즈의 일환으로 본교를 찾았다.김PD는 1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이끌어 오며 겪었던 여러 시행착오와 더불어 그로 인해 가능했던 프로그램과 김PD 본인의 성장스토리를 이야기했다. 컨텐츠와 플랫폼 사이에서
6.13지방선거, '청년정치인' 떠오른다
'청년 정치'가 보편적인 사회 돼야
비례대표 줄어드는 추세가 문제
투표 참여 적극성, 의견 수용 영향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는 ‘청년 정치’라는 키워드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투표에 참여하는 것으로만 정치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던 청년들이 그 한계를 느끼고 직접 지방선거에 출마해 목소리를 내려고 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청년위원회의 신상훈 위원장에게 청년정치란 무엇이며 청년들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청년위원회이란

바뀐 순환버스, 당신은 어떤가요?
바뀐 순환버스, 당신은 어떤가요? 지난 13일(월)부터 본교와 인제대역을 오가는 순환버스에 변화가 생겼다. 바로 입석 버스의 투입이다.현재 기존 좌석버스 형태이던 인제대역 순환버...
사과대, ‘HIM’이 생기다
사과대, ‘HIM’이 생기다 지난 15일(수) ‘2017학년도 사회과학대(이하 사과대) 학생단체장 재보궐선거’에서 ‘HIM’ 사과대 정. 구지민(공공인재ㆍ12)학우와 부. ...
스마트출결의 오해를 풀다
스마트출결의 오해를 풀다 개강을 맞은지 한 달여가 흘렀고, 동시에 스마트출결시스템(이하 스마트출결)이 도입된 지도 한 달이 되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본 시스템에 대한 ...
총학생회비 7,164만 원, 최근 5년 중 ‘최고’
총학생회비 7,164만 원, 최근 5년 중 ‘최고’ 올해 총학생회비가 최근 5년 중 최다 금액을 기록해 학우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학생회비가 납입된 금액은 총 7,164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총...
꽃단장하고 신입생 맞는 본교
꽃단장하고 신입생 맞는 본교 2017년 새로운 해를 맞아 본교 역시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지난 1월 2일(월)부터 지난달 15일(수)까지 교내 시설 및 환경 개선 공사가...
생활관 입주 신청 오류, 논란의 진상
생활관 입주 신청 오류, 논란의 진상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 거주지와 학교의 먼 거리로 인해 통학이 불가능한 학생이라면 한 번쯤 생활관 입주 신청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제한된 생...
1055명의 외침, ‘시국선언’
1055명의 외침, ‘시국선언’ 본교 학생 1055명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에 적극 목소리를 높였다.지난 3일(목) 12시 본관(인당관) 앞마당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인제대 ...
“실망시켜 죄송합니다”
“실망시켜 죄송합니다” 본교 ‘Re’총학생회의 시국선언이 국위선양(國威宣揚)이 아닌 학위선양(學威宣揚)을 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21-749) 경남 김해시 어방동 607번지 늘빛관 302호 인제대신문사편집국  |  대표전화 : 055-320-3066, 3067  |  팩스 : 055-332-2705
발행인 : 차인준  |  주간 : 하상필  |  간사 : 동상원  |  편집국장: 현슬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동상원
Copyright © 2018 인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