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인제문화상 작품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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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제7대 총장 선출안 새로 제시
지난 이사회서 최종 2인 과반수 동의 못 얻어
보직교수 임기 신임 총장 선출까지 무기한 연장
법인 측 "총장후보천거위원회 구성할 것"
지난 5월 31일(목)자로 차인준 전 총장이 사퇴함에 따라 공석이 된 총장 자리가 2학기 개강을 한 현시점까지 채워지지 못하고 있다.제7대 총장 선출 일정의 시작은 차 전 총장이 사퇴한 지난 5월이었다. 차 전 총장이 사퇴하기에 앞서 법인에 의해 29인의 위원을 둔 총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가 구성된 바 있다. 이후 총추위는 초빙공고를 통해 지원받은
본교 역량강화대학선정... "학생들 우려 잘 알고 있다"
학자금대출 및 국가장학금 지원 받아
부정비리로 인한 감점은 해당 안 돼
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역량강화대학으로 선정된 본교는 교육부로부터 정원 10% 감축 권고를 받았다. 학자금 대출 및 국가장학금에 대해 제한은 없으며 정부로부터 재정지원 신청이 가능하다.본교는 재정지원제한대학이 아닌 역량강화대학에 선정됐다. 등록금은 동일하며 일부 역량강화대학을 대상으로 일반재정을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유형Ⅱ도 신청 가능하다. 현재
'생활관 자치회비' 세부내역 누락 논란
세부 사용 내역서 기재 '누락'
상세내역, 행정실에서 열람 가능
자치회장, "상세공개 필요성 인식해"
지난 7월 24일(화), 본교 SNS 페이지에 지난해 생활관 자치회비와 관련한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게시됐다. 제보자는 2017학년도에 진행했던 간담회, 워크숍 등에 대한 자치회비 사용 내역의 구체적인 세부 내용이 없다는 점을 비판했다. 나아가 자치회비의 용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본 사안에 대해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했다.논란을 사고 있는 청운자치회는 생

바뀐 순환버스, 당신은 어떤가요?
바뀐 순환버스, 당신은 어떤가요? 지난 13일(월)부터 본교와 인제대역을 오가는 순환버스에 변화가 생겼다. 바로 입석 버스의 투입이다.현재 기존 좌석버스 형태이던 인제대역 순환버...
사과대, ‘HIM’이 생기다
사과대, ‘HIM’이 생기다 지난 15일(수) ‘2017학년도 사회과학대(이하 사과대) 학생단체장 재보궐선거’에서 ‘HIM’ 사과대 정. 구지민(공공인재ㆍ12)학우와 부. ...
스마트출결의 오해를 풀다
스마트출결의 오해를 풀다 개강을 맞은지 한 달여가 흘렀고, 동시에 스마트출결시스템(이하 스마트출결)이 도입된 지도 한 달이 되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본 시스템에 대한 ...
총학생회비 7,164만 원, 최근 5년 중 ‘최고’
총학생회비 7,164만 원, 최근 5년 중 ‘최고’ 올해 총학생회비가 최근 5년 중 최다 금액을 기록해 학우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학생회비가 납입된 금액은 총 7,164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총...
꽃단장하고 신입생 맞는 본교
꽃단장하고 신입생 맞는 본교 2017년 새로운 해를 맞아 본교 역시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지난 1월 2일(월)부터 지난달 15일(수)까지 교내 시설 및 환경 개선 공사가...
생활관 입주 신청 오류, 논란의 진상
생활관 입주 신청 오류, 논란의 진상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 거주지와 학교의 먼 거리로 인해 통학이 불가능한 학생이라면 한 번쯤 생활관 입주 신청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제한된 생...
1055명의 외침, ‘시국선언’
1055명의 외침, ‘시국선언’ 본교 학생 1055명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에 적극 목소리를 높였다.지난 3일(목) 12시 본관(인당관) 앞마당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인제대 ...
“실망시켜 죄송합니다”
“실망시켜 죄송합니다” 본교 ‘Re’총학생회의 시국선언이 국위선양(國威宣揚)이 아닌 학위선양(學威宣揚)을 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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