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여백
학생들 불편하다고 느껴... 뜨거웠던 9일간의 선거 경쟁
2019학년도 학생단체장선거 작년보다 치열해
'선거 경쟁으로 인해 불편하다고 느꼈다' 72%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측 "과잉 방지를 위해 의견 조율했다"
지난 5일(월)부터 9일간 진행된 2019학년도 학생단체장선거운동이 소음·통행 불편 등으로 인해 학생들 사이에서 비판받고 있다.2019학년도 학생단체장선거는 지난해보다 치열하게 진행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총학생회 △8개의 단과 대학 △동아리연합회 중 오로지 보건의료융합대학만이 경선이었던 2018학년도 학생단체장선거에 비해 이번 연도는 △총학생회 △BNI
프라임 사업단 "교수, 학생, 교직원들 참여가 없었다면 성과 거두지 못 했을 것"
CDIO 교육과정 국내 최초 도입
프라임사업 학생 만족도 조사 실시
프라임 사후관리 TF팀 구성해 관리
인프라 구축 및 기자재 확보 등과 같이 3년 동안 많은 성과를 이룬 프라임사업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본교는 프라임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4차 산업혁명에 맞는 고급인재를 양성하고자 했다. 그리하여 본교 강점 분야인 ‘의생명헬스케어 특성화’를 주력 분야로 선정했고, 광역적 지역 산업 연계를 위해 ‘산업연계 활성화 분야’를
총장 후보자 공약 발표회 개최
개별 및 공통 질의 통한 검증
교원, 직원, 학생 의견 취합한 질문
후보자별 공약발표박원욱 후보는 △교육의 내실화 및 연구의 활성화 △대학구조개혁 및 경쟁력 강화 △입시 및 취업혁신체계 구축 △교직원 처우 및 복지 향상 △학생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 △교육 및 연구의 국제화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대비를 주된 공약 사항으로 내놓았다.박 후보는 공약에 앞서 공약을 선정의 배경이 된 문제 상황을 지적했다. 그는 현재 본교가

바뀐 순환버스, 당신은 어떤가요?
바뀐 순환버스, 당신은 어떤가요? 지난 13일(월)부터 본교와 인제대역을 오가는 순환버스에 변화가 생겼다. 바로 입석 버스의 투입이다.현재 기존 좌석버스 형태이던 인제대역 순환버...
사과대, ‘HIM’이 생기다
사과대, ‘HIM’이 생기다 지난 15일(수) ‘2017학년도 사회과학대(이하 사과대) 학생단체장 재보궐선거’에서 ‘HIM’ 사과대 정. 구지민(공공인재ㆍ12)학우와 부. ...
스마트출결의 오해를 풀다
스마트출결의 오해를 풀다 개강을 맞은지 한 달여가 흘렀고, 동시에 스마트출결시스템(이하 스마트출결)이 도입된 지도 한 달이 되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본 시스템에 대한 ...
총학생회비 7,164만 원, 최근 5년 중 ‘최고’
총학생회비 7,164만 원, 최근 5년 중 ‘최고’ 올해 총학생회비가 최근 5년 중 최다 금액을 기록해 학우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학생회비가 납입된 금액은 총 7,164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총...
꽃단장하고 신입생 맞는 본교
꽃단장하고 신입생 맞는 본교 2017년 새로운 해를 맞아 본교 역시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지난 1월 2일(월)부터 지난달 15일(수)까지 교내 시설 및 환경 개선 공사가...
생활관 입주 신청 오류, 논란의 진상
생활관 입주 신청 오류, 논란의 진상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 거주지와 학교의 먼 거리로 인해 통학이 불가능한 학생이라면 한 번쯤 생활관 입주 신청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제한된 생...
1055명의 외침, ‘시국선언’
1055명의 외침, ‘시국선언’ 본교 학생 1055명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에 적극 목소리를 높였다.지난 3일(목) 12시 본관(인당관) 앞마당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인제대 ...
“실망시켜 죄송합니다”
“실망시켜 죄송합니다” 본교 ‘Re’총학생회의 시국선언이 국위선양(國威宣揚)이 아닌 학위선양(學威宣揚)을 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21-749) 경남 김해시 어방동 607번지 늘빛관 302호 인제대신문사편집국  |  대표전화 : 055-320-3066, 3067  |  팩스 : 055-332-2705
발행인 : 차인준  |  주간 : 하상필  |  간사 : 동상원  |  편집국장: 현슬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동상원
Copyright © 2018 인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